슈프리마, 인터섹 2026서 AI 얼굴 인증 신제품 2종 최초 공개… 중동·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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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가 중동 최대 보안 전시회 인터섹 2026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 2종을 최초 공개해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슈프리마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단순히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2026년 비즈니스 비전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첫 무대이기 때문이에요.

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 두 가지를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는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BioStation 3 Max)예요. 보안 요구사항이 까다로운 시설이나 대형 빌딩 로비처럼 많은 사람이 오가는 환경에 딱 맞게 설계됐어요. 초고속 AI 얼굴 인증은 기본이고, 여러 가지 인증 수단을 함께 사용하는 다중 인증(MFA)도 지원해요. 대형 터치스크린과 VoIP 인터콤 기능까지 갖춰서 방문객과 실시간 양방향 소통도 가능하답니다.

두 번째는 엑스패스 Q2(XPass Q2)예요. 이건 QR코드와 RFID 카드를 읽는 지능형 리더기인데요. 공연장이나 경기장처럼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곳에서 진가를 발휘해요. 줄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설계됐고, 유지보수도 최소화했어요.

슈프리마는 이미 다양한 보안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어요.

온프레미스 환경에 최적화된 바이오스타 X는 실시간 출입 기록, 영상 모니터링, 인터랙티브 맵, 알림까지 한 화면에서 통합 관제할 수 있어요. 소규모 사업장부터 대규모 기업까지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클라우드를 선호하는 고객에게는 바이오스타 에어가 있어요. 별도 서버 없이도 생체인증 출입 통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고, 여러 지점을 웹이나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관리할 수 있어요.

현재 글로벌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바이오스테이션 3도 주목할 만해요. 디바이스 자체에서 AI가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얼굴 인증 단말기로, 쓰러짐 감지, 테일게이팅(앞사람 따라 무단 진입), 침입 감지 같은 이상 행동 탐지 기능도 갖추고 있어요.

슈프리마가 중동 시장에 공을 들이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중동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첨단 보안 솔루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거든요. 슈프리마는 이번 전시회를 발판으로 중동에서의 리더십을 굳히고, 아프리카, 독립국가연합(CIS), 인도,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에요.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검증된 AI 기반 출입 통제 기술과 통합 보안 플랫폼을 한층 고도화해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어요.

AI 기술이 보안 분야에서도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어요. 얼굴 인증의 정확도와 속도가 높아지면서 비밀번호나 카드 없이도 안전하게 출입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죠.

특히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성장세가 눈에 띄어요. 초기 구축 비용 부담이 적고 유지보수가 간편해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도입 문턱이 낮아졌거든요.

슈프리마의 이번 신제품 공개가 올해 글로벌 보안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되네요. 상반기 정식 출시 소식이 들리면 다시 한번 상세히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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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upremai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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