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그룹, 2026년 IT부문 정기 임원 인사 단행…다우기술·키다리스튜디오 등 9개사 승진 발표

다우키움그룹 IT부문이 2026년 1월 1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어요.

이번 인사는 다우기술, 다우데이타, 한국정보인증, 키다리스튜디오, 와이즈버즈, 사람인, 키움에셋플래너, 다우대련까지 총 8개 계열사에 걸쳐 진행됐어요. 새해를 앞두고 그룹 전반의 리더십을 재정비한 모습이에요.

주요 인사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다우기술에서는 김성기 전무를 비롯해 유종열, 장호현 상무가 선임됐어요. 이사급에는 송한규, 정경민, 박정준, 김재훈, 최윤섭 등 5명이 이름을 올렸어요.

다우데이타는 조성준 전무, 정윤환 상무, 김대영 이사가 새롭게 임명됐고요. 웹툰 플랫폼으로 잘 알려진 키다리스튜디오에서는 이재준 전무, 손국환 상무, 김광용 이사가 선임됐어요.

이 외에도 한국정보인증에서 최우진 이사, 와이즈버즈에서 강범석 이사, 사람인에서 이경호와 김정길 이사, 키움에셋플래너에서 천경원과 고은석 이사가 각각 발탁됐어요. 중국 법인인 다우대련에서는 윤용진 상무가 선임됐고요.

다우키움그룹의 IT부문 중심인 다우기술은 1986년에 창립된 회사예요. '다우(多佑)'라는 이름에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에 상장하기도 했죠.

약 40년 가까이 IT 한 분야에만 집중해온 다우기술은 현재 그룹 내 핵심 계열사들과 함께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채용 플랫폼 사람인, 디지털 마케팅의 와이즈버즈, 웹툰 사업의 키다리스튜디오 등이 모두 다우키움그룹 IT부문에 속해 있어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다우키움그룹 IT부문이 2026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어요. 각 계열사별로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며 변화하는 IT 시장에 대응하려는 의지가 느껴지네요.

특히 AI, 디지털 전환 등 기술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오랜 업력을 가진 IT 기업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할 만해요. 다우키움그룹 IT부문의 2026년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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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공식 홈페이지: http://www.da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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