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AI 3D 설계 자동화 서비스 'VRING:ON'으로 '2025 대한민국 으뜸중기제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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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3D 디자인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2025 대한민국 으뜸중기제품'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어요.

지난 1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리빌더AI의 'VRING:ON' 서비스가 영예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는데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이 시상은 기술력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을 모두 갖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알리는 제도예요.

그렇다면 VRING:ON은 어떤 서비스일까요?

쉽게 말해 '아이디어만 있으면 AI가 알아서 3D 설계까지 해주는' 서비스예요. 제품 기획 단계부터 3D 모델링, 그리고 실제 제조에 필요한 설계 데이터 생성까지 전 과정을 AI가 자동으로 처리해줘요. 머릿속에 있는 제품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눈에 보이는 3D 디자인으로 시각화해주는 거죠.

이 서비스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가 있어요.

국내 중소 제조기업이나 스타트업 중에는 좋은 제품 아이디어가 있어도 3D 설계 전문 인력이 부족해서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아요. 전문 설계사를 고용하거나 외주를 맡기면 비용도 만만치 않고 시간도 오래 걸리죠. VRING:ON은 이런 문제를 AI로 해결해서 제품 개발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여줘요.

기존에는 사람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설계 과정을 AI가 대신하니까 생산성과 효율성이 동시에 올라가는 셈이에요. 심사 과정에서도 이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해요.

리빌더AI는 현재 제조업뿐만 아니라 패션,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VRING:ON을 앞세워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AI가 제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시대, 작은 기업도 큰 아이디어만 있으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점점 갖춰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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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AI 공식 홈페이지: http://rebuilder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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