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충남 초등학교서 크롬북 활용 디지털 드로잉 교육 봉사… 학생들 협업으로 나만의 머그컵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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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가 충남 아산시 온양동신초등학교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디지털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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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임직원들이 온양동신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번 활동은 5·6학년 총 3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단순히 컴퓨터 사용법을 알려주는 수업이 아니었어요. 레노버 크롬북을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체험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었죠.

수업 내용이 꽤 흥미로웠어요. 학생들은 디지털 드로잉 활동에 참여했는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조별로 실시간 협업을 하면서 그림을 완성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완성된 그림은 실제 머그컵으로 제작해서 가져갈 수 있었답니다. 자기가 만든 작품이 실물로 탄생하는 경험, 아이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을 거예요.

이런 방식의 교육이 좋은 이유가 있어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디지털 리터러시를 익히게 되고, 친구들과 협업하면서 창의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에요.

한국레노버는 이런 교육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요. 지난 9월에도 충남 한들물빛초등학교에서 비슷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죠. 지역사회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에요.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이번 활동의 취지를 이렇게 설명했어요. "디지털 기술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지역 학생들이 기술을 활용해 탐구하고 창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요. 한국레노버의 비전인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을 실천하는 활동인 셈이죠.

사실 도시와 지방의 디지털 교육 격차는 여전히 존재해요. 최신 기기를 접할 기회,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지역에 따라 다른 게 현실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기업이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활동은 의미가 커요. 단순한 기부나 물품 전달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시간과 재능을 나누는 방식이라 더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한국레노버는 앞으로도 이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에요. 현재 신망원, 홀트아동복지회, 메이크업이신 재단, 상록보육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그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의 평등도 중요해지는 시대예요. 크롬북 하나로 시작된 작은 수업이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기술 나눔이 더 많은 곳에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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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공식 홈페이지: http://www.lenovo.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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