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사그리드가 제1회 MSP 채널 어워드에서 무려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어요. 🎉
지난 12월 3일 런던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엑사그리드는 '올해의 백업 및 DR 혁신상', '올해의 스토리지 하드웨어 혁신상', '올해의 스토리지 벤더상'을 한꺼번에 거머쥐었어요. 신설된 어워드의 첫 번째 행사에서 이런 성과를 거뒀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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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엑사그리드(ExaGrid) 공식 로고
엑사그리드, 어떤 회사길래?
엑사그리드는 쉽게 말해 '백업 스토리지 전문 기업'이에요. 그런데 그냥 백업이 아니에요. 랜섬웨어 공격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는 특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핵심 기술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티어드 에어 갭'이라고 불리는 네트워크 비연결 계층 구조를 사용해요. 해커가 네트워크를 뚫어도 백업 데이터에는 손을 댈 수 없게 만드는 거죠. 여기에 AI 기반의 '보존 타임록(RTL)' 기능도 있어서 데이터 삭제를 지연시키고, 변조가 불가능한 불변 객체로 저장해요.
요즘 랜섬웨어 공격이 점점 정교해지고 있잖아요. 단순히 데이터를 백업해두는 것만으론 부족한 시대가 됐어요. 백업 데이터 자체를 노리는 공격도 늘어나고 있거든요. 엑사그리드의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MSP를 위한 새로운 기능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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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MSP 채널 어워드 시상식 현장
'MSP'는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의 줄임말이에요. 기업들이 IT 인프라 관리를 외부에 맡길 때 찾는 전문 업체들이죠. 요즘은 서비스형 백업(BaaS)이나 서비스형 재해 복구(DRaaS) 수요가 급증하면서 MSP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어요.
엑사그리드는 2025년에 MSP를 위한 신기능을 출시했어요. 고객별 데이터 사용량을 따로 추적하고,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했을 때 개별 고객의 데이터만 선별적으로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MSP 입장에서는 여러 고객을 관리하면서도 각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거죠.
2025년에만 9개 상 수상, 상복 터졌네요
MSP 채널 어워드 3관왕이 끝이 아니에요. 엑사그리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9개의 업계 상을 수상했어요.
데이터 브레이크스루 어워드에서 '올해의 데이터 백업 솔루션'으로 선정됐고, 네트워크 컴퓨팅 어워드에서는 무려 3개 부문(올해의 에어 갭 랜섬웨어 복구 제품, 올해의 기업, 올해의 스토리지 제품)을 휩쓸었어요. 스토리지 어워드에서도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상과 올해의 스토리지 기업상을 받았고요.
빌 앤드류스 엑사그리드 CEO는 "특히 많은 선도적인 MSP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는 시점에 받은 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어요.
글로벌 네트워크도 탄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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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엑사그리드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
엑사그리드는 현재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직접 영업팀과 기술 엔지니어를 운영하고 있어요. 아르헨티나부터 아랍에미리트까지, 그리고 물론 대한민국도 포함되어 있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아닌 실제 현지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기업 고객들에게는 큰 장점이에요.
고객 만족도를 보여주는 NPS(순추천고객지수) 점수도 +81점으로 매우 높아요. 참고로 NPS는 -100부터 +100까지의 점수인데, +50 이상이면 우수, +70 이상이면 최상위권으로 평가받거든요.
마무리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데이터 보호의 중요성은 계속 커지고 있어요. 특히 랜섬웨어 공격이 일상화된 지금, 단순한 백업을 넘어 '복구 가능한 백업'이 핵심 키워드가 됐죠.
엑사그리드의 연이은 수상 소식은 시장에서 이런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키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어요.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을 고민 중인 기업이라면, 엑사그리드가 왜 이렇게 주목받는지 한번 살펴볼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
📎 관련 링크
엑사그리드 공식 홈페이지: exagrid.com
엑사그리드 링크드인: LinkedIn에서 연결하기
고객 성공 사례 보기: 엑사그리드 고객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