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라인클라우드, 강남 신사옥 통합 이전으로 베트남·일본·인도네시아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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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업 투라인클라우드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으로 사옥을 통합 이전했어요. 기존에 분당과 강남에 나뉘어 있던 세 개의 사무실을 하나로 합친 건데요, 단순한 이사가 아니라 2026년 글로벌 성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라고 해요.

[첨부 이미지 1 - 투라인클라우드 강남 사옥 전경]

이번에 새롭게 자리 잡은 곳은 부영빌딩 7층과 8층이에요. 개발팀, 영업팀, 운영팀이 모두 한 공간에서 일하게 됐죠. 사실 팀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소통이 쉽지 않아요. 급한 안건이 생겨도 화상회의를 잡거나 메신저로 긴 설명을 주고받아야 하니까요. 이제는 옆 자리로 걸어가서 바로 논의할 수 있게 됐어요.

회사 측에서는 이번 통합으로 솔루션 개발부터 고객 대응까지 업무 흐름이 훨씬 빨라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고객 입장에서도 문의했을 때 답변이 빨리 오면 만족도가 높아지기 마련이죠.

투라인클라우드가 현재 보유한 핵심 솔루션도 함께 알아볼게요. 먼저 'Turaco'와 'MSAP.ai'는 AI를 활용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설계, 구축, 운영을 자동화해주는 플랫폼이에요.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또 하나는 'HyperDex'라는 클라우드 PC 플랫폼인데요, 보안은 유지하면서 원격근무나 스마트워크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해요.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두고도 AI와 안전하게 연결해서 내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에요.

[첨부 이미지 2 - 투라인클라우드 신현석 대표]

이번 사옥 이전과 함께 주목할 또 다른 변화가 있어요. 바로 신현석 공동대표의 합류예요. 신 대표는 Microsoft, AWS, SK AX 등 국내외 주요 IT 기업에서 클라우드 사업과 파트너 전략을 이끌어온 전문가예요. 최근까지는 스마일게이트 베트남 법인장으로 일하면서 현지 시장 진출 경험도 쌓았고요.

신현석 공동대표는 "투라인클라우드는 복잡한 시스템을 클라우드와 AI 환경으로 옮기고, 이를 실제 업무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라고 소개했어요. 그러면서 "국내에서 쌓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을 시작으로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죠.

사실 지금 아시아 시장은 디지털 전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요. 특히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 국가들은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이 빠르게 진행 중이죠. 이런 타이밍에 글로벌 사업 경험이 풍부한 리더가 합류한 건 꽤 의미 있는 변화예요.

앞으로 투라인클라우드는 국내 공공, 금융, 민간 시장에서 입지를 더 탄탄히 다지면서 해외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에요. 통합 사옥을 중심으로 조직 효율성을 높이고,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전략이죠.

클라우드와 AI 기반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어요. 이런 흐름 속에서 투라인클라우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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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클라우드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woline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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