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 다가오면 유독 따뜻한 나눔 소식이 반갑게 느껴져요. 굿모닝아이텍이 제17회 가족동반 현장체험 행사를 통해 쌀 500kg과 김치 350kg을 기부했다는 소식이에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업 행사가 아니었어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그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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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는 모습
행사 당일에는 굿모닝아이텍 임직원뿐 아니라 주요 협력사와 고객사 관계자들까지 약 50명이 가족 단위로 참여했어요. 김치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마술공연, 동물 먹이주기 등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준비됐죠.
특히 인상적인 건 직접 담근 김장김치에 더해 쌀과 김치를 추가로 구매해서 기부했다는 점이에요. 체험 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한 거예요. 이렇게 기부된 물품들은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에요.
사실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특히 힘든 시기예요. 난방비부터 식료품비까지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거든요. 이럴 때 쌀과 김치 같은 기본 식재료 지원은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돼요.
굿모닝아이텍은 IT 전문기업이에요. 클라우드, 정보보호, 빅데이터, AI 분야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죠. 이런 기술 중심 기업이 17년째 가족동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는 게 참 인상적이에요. 헌혈 캠페인 등 다른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해요.
이주찬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더욱 뜻깊은 행사"라고 소감을 밝혔어요. 또한 "이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어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요즘이에요. 단발성 기부를 넘어 17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굿모닝아이텍의 행보가 다른 기업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요. 작은 정성이 모여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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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공식 홈페이지: http://www.goodm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