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입문자 필독서 'Do it! 리눅스 입문' 출간, 우분투·로키 배포판으로 서버·클라우드·IoT 실습까지 한 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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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서버의 70%가 리눅스로 돌아가고 있어요. 클라우드 서비스, AI 플랫폼, 심지어 우리 주변의 IoT 기기들까지 리눅스 없이는 작동하지 않는 시대가 됐죠.

이런 흐름 속에서 리눅스 입문자들을 위한 새로운 길잡이가 등장했어요.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출간한 'Do it! 리눅스 입문'이 바로 그 주인공이에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우분투(Ubuntu)와 로키(Rocky) 두 가지 배포판을 모두 다룬다는 점이에요. 보통 리눅스 입문서는 하나의 배포판만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하지만 실무에서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배포판을 접하게 되죠.

우분투는 개인 사용자와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고, 로키는 기업용 서버 환경에서 많이 사용돼요. 두 가지를 함께 배워두면 어떤 환경에서든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어요.

책의 구성도 체계적이에요. 운영체제가 뭔지, 리눅스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요. 그다음 실습 환경을 세팅하고, 핵심 명령어를 익히고, 셸 스크립트로 자동화하는 방법까지 배우게 돼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서버 구축, IoT 장치 제어, 클라우드 환경 구성까지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이 한 권에 담겨 있어요.

저자의 이력도 눈에 띄어요. 20년간 서버와 인프라 실무를 경험하고, 10년 넘게 대학과 교육 기관에서 리눅스를 가르쳐온 전문가예요. 오랜 강의 경험 덕분에 초보자들이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개념을 헷갈려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죠.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명령어를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를 이해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원리를 알면 응용도 쉬워지니까요.

재미있는 건 별책 부록이에요. '핵심 명령어 사전'이라는 이름의 이 부록은 실무에서 자주 쓰는 명령어만 쏙쏙 뽑아서 사전처럼 정리해뒀어요. 분권 형태라 본책에서 떼어내 들고 다닐 수 있거든요.

독학하면서 참고하기에도 좋고, 현업에서 일하는 엔지니어가 급할 때 빠르게 찾아보기에도 딱이에요.

이 책은 리눅스를 처음 배우는 개발 입문자, 다양한 배포판을 한 번에 경험하고 싶은 학습자, 서버부터 클라우드까지 활용 능력을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AI 시대, 클라우드 시대에 리눅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어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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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페이지: https://www.easyspub.co.kr/20_Menu/BookView/PUB/834/PUB
이지스퍼블리싱 홈페이지: http://www.easysp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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