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투표로 '롤링스톤 코리아' 표지모델 뽑는다

대표 이미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K-POP 팬들에게 정말 흥미로운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바로 우리가 직접 투표로 매거진 표지모델을 선정할 수 있다는 소식인데요, 그것도 그냥 매거진이 아니라 전설적인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의 표지모델이에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을 운영하는 두허브가 롤링스톤 코리아의 공식 투표 플랫폼으로 선정됐어요. 이제 팬들이 직접 2026년 1월호 표지를 장식할 아티스트를 선택할 수 있게 된 거죠. 참고로 두허브는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로, K-POP 팬덤 생태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이번 프로젝트의 정식 타이틀은 '롤링스톤 코리아 넥스트 아이콘!'이에요. 이름부터 정말 멋지지 않나요? 롤링스톤 코리아와 더나인스테이션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마이원픽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대규모 글로벌 캠페인이랍니다. '존재 자체로 빛나는 아티스트'를 의미하는 'SHINE'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데, 이 콘셉트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네요.

투표 방식도 꽤 체계적이에요. 총 24개 아이돌 팀이 참가하는데, 예선에서 상위 5팀이 결선에 진출하게 돼요. 그리고 최종 우승팀은 마이원픽뿐만 아니라 팬부스트, JK팬덤까지 총 3개 팬덤 플랫폼의 투표 결과를 합산해서 결정된다고 하니, 정말 공정하게 진행되는 것 같아요.

일정도 알려드릴게요. 예선 투표는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부터 11월 23일 일요일까지 진행돼요. 그리고 결선 투표는 11월 25일 화요일부터 12월 4일 목요일까지예요. 결과 발표는 12월 5일 금요일에 있을 예정이니까, 달력에 꼭 표시해두세요!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정말 대단해요. 롤링스톤 코리아 2026년 1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되는 건 기본이고요, 단독 화보 촬영과 스페셜 인터뷰 기사까지 제공된대요. 롤링스톤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생각하면, 이건 정말 엄청난 기회가 아닐 수 없어요.

사실 이번 협업이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지금까지 팬 투표라고 하면 주로 시상식에서 상을 주거나, 방송 무대를 선정하는 정도였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실물 매거진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된 거예요. 팬들의 힘이 실제로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첫 사례라고 할 수 있죠.

두허브의 이종은 대표이사도 이 점을 강조했어요. "팬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모델을 제시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협업은 글로벌 문화 저널리즘과 팬덤이 만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정말 의미 있는 시도인 것 같아요.

마이원픽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해드릴게요. 이 플랫폼은 현재 200개국 이상의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이에요. '엠스테이지'나 '트롯대전'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에게 무대를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어요. 또 APAN, 골든디스크어워즈, 서울가요대상 같은 유명한 시상식들과도 계속 협력해왔고요.

두허브라는 회사도 짚고 넘어가볼까요? 2021년 12월에 설립된 비즈니스솔루션 개발 및 공급 업체예요. FSN의 자회사로서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고, 자체 플랫폼 구축에 집중하고 있죠. 마이원픽 외에도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인 '캐시플레이', 보상형 광고 플랫폼인 '포인트클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정말 흥미로운 게, 팬덤의 힘이 단순히 온라인에서만 머무는 게 아니라 실제 매거진이라는 오프라인 콘텐츠로까지 확장된다는 점이에요.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실제로 서점에 진열될 매거진의 표지를 결정하는 거잖아요? 이게 바로 팬들의 진짜 파워 아닐까요?

요즘 K-POP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건 다들 아시죠? 그런데 그 중심에는 항상 팬들이 있었어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참여가 아티스트들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었고, 이제는 그 팬들이 직접 문화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시대가 된 거예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번 '롤링스톤 코리아 넥스트 아이콘!'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앞으로 더 많은 매거진이나 미디어 플랫폼들이 팬 참여형 콘텐츠를 시도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우리 팬들의 목소리가 더 크게, 더 넓게 퍼져나갈 수 있겠죠?

여러분, 이제 11월 14일만 기다리면 돼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롤링스톤 코리아의 표지모델로 만들 수 있는 기회예요. 주변 팬 친구들에게도 꼭 알려주시고, 함께 참여해보세요. 우리의 선택이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롤링스톤 코리아의 표지를 장식하게 될 거예요.

팬덤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는 이 순간, 여러분도 함께하실 거죠? 과연 어떤 아티스트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정말 기대되네요!


🔗 관련 링크

엔씨소프트 '아이온2', 19일 0시 한국·대만 동시 출시

로고

엔씨소프트가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를 오는 19일 0시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 정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엔씨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사전 설치를 진행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는 19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아이온2는 2009년 출시돼 한때 국내 MMORPG 시장을 주도했던 '아이온'의 후속작으로, '아이온의 완전판'을 개발 목표로 삼았다. 원작의 핵심 세계관인 '천족과 마족의 영원한 대립' 구도를 그대로 계승했으며, 원작에 등장했던 8개의 고유 클래스도 모두 구현됐다. 이는 기존 아이온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원작의 정체성을 이어가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게임의 주요 특징으로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후판정 시스템을 적용한 수동 전투 방식이 꼽힌다. 특히 최신 게임 엔진을 활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방대한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와 세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지원한다. 이는 최근 MMORPG 시장에서 강조되는 자동 사냥 시스템과 차별화된 방향으로, 보다 능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선호하는 이용자층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백승욱 아이온2 총괄 프로듀서는 "아이온2는 눈에 보이는 모든 곳을 걷고, 날고, 헤엄치며 끝없이 탐험할 수 있는, 원작이 꿈꾸던 모든 이상을 담은 완전한 세계"라며 "아이온2에서 데바가 되기 위한 첫 여정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최근 '트론M' 등 신작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온2를 통해 MMORPG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업계에서는 원작의 브랜드 파워와 최신 기술력의 결합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하고 있다. 아이온2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관련 링크

안랩, 글로벌 기관서 7년 연속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선정

대표 이미지

국내 대표 사이버보안 기업 안랩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으로부터 '2025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엔드포인트 보안은 PC,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말기를 보호하는 솔루션으로, 최근 원격근무 확산과 랜섬웨어 공격 증가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수상은 안랩이 플랫폼 기반 통합 보안 전략으로 보안 운영의 복잡성을 효과적으로 해소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안랩은 특히 단일 에이전트 기반의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에서 다양한 보안 기능을 통합 제공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러 보안 솔루션 간 유기적 연동,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자동화, 위협 인텔리전스 주도의 탐지 및 대응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현해 기업들이 여러 보안 솔루션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며 겪는 복잡성과 비효율을 줄였다는 평가다. 이는 보안 담당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산업 애널리스트 비비엔 푸아는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은 단순히 여러 기능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이 겪는 보안 운영상의 복잡성을 체계적으로 완화한다"며 "안랩은 놓치기 쉬운 고객의 요구에 집중함으로써 엔드포인트 보안 분야의 혁신 리더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매년 전 세계 산업 분야에서 혁신성과 성장성, 고객 가치 창출 등을 기준으로 베스트 프랙티스 상을 수여하고 있다.

안랩 이상국 마케팅&글로벌사업부문장은 "7년 연속 수상은 안랩이 30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한 통합 보안 플랫폼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면한 보안 과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선도적인 보안 솔루션 제공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랩은 1995년 설립 이후 국내 사이버보안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위협 탐지 기술과 클라우드 보안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관련 링크

시르바이, 중동 최초 AI 자율 드론 군집 기술 공개…현대 전장의 판도 바꾼다

  중동 최초의 AI 기반 자율 드론 군집 기술이 세상에 공개됐어요. 🚁 아부다비에서 열린 UMEX 2026 행사장, 시르바이(SIRBAI)라는 기업이 방위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어요. 여러 대의 드론이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스스로 판단하고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