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치형 RPG 갓깨비 키우기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무직전생 II와 손을 잡았어요.
조이게임즈가 12월 15일부터 1월 7일까지 약 3주간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이세계 판타지의 대표작과 도깨비 세계관이 만나는 꽤 흥미로운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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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갓깨비 키우기 X 무직전생 II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메인 이미지
갓깨비 키우기는 귀여운 도깨비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방치형 성장 RPG예요. 방치형 게임이라고 하면 게임을 켜두지 않아도 자동으로 캐릭터가 성장하는 장르인데요. 복잡한 조작 없이도 꾸준히 캐릭터를 키울 수 있어서 바쁜 직장인이나 가벼운 게임을 원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무직전생 II는 일본 라이트 노벨 원작의 TV 애니메이션이에요. 정식 제목은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인데요.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작화 퀄리티로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죠. 이세계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번 컬래버에서는 무직전생의 주요 캐릭터들이 갓깨비 키우기에 등장해요. 루데우스, 실피에트, 록시, 에리스가 한정 의상이나 선우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선우는 갓깨비 키우기에서 수집하는 캐릭터를 부르는 명칭이에요.
무료로 얻을 수 있는 보상도 꽤 알차요. 7일 동안 로그인만 해도 루디의 한정 의상과 한정 선우를 획득할 수 있어요. 이벤트 미션에 참여하면 프로필 같은 외형 아이템도 추가로 받을 수 있고요. 실피, 록시, 에리스의 한정 외형은 패션 패키지 상점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 구매하는 방식이에요.
여기에 무직전생 원작의 세계관을 모티프로 한 한정 테마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어요. 컬래버 이벤트를 즐기면서 성장 재화와 다양한 보상도 함께 챙길 수 있으니 팬분들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기회예요.
방치형 게임과 애니메이션 IP의 컬래버는 최근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자주 보이는 트렌드예요. 기존 유저에게는 새로운 콘텐츠를, 애니메이션 팬에게는 게임 입문의 계기를 제공하는 윈윈 전략이죠. 조이게임즈도 앞으로 다양한 외부 콘텐츠와의 협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조이게임즈는 갓깨비 키우기 외에도 버섯커 키우기 등 방치형 게임 장르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글로벌 게임 기업이에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꾸준한 업데이트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죠.
이벤트 기간이 1월 7일까지이니 무직전생 팬이시거나 새로운 방치형 게임을 찾고 계셨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갓깨비 키우기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