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이 대중문화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의 2026년 1월호 표지모델을 선정하는 공식 투표 플랫폼으로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두허브가 운영하는 마이원픽은 팬투표를 통해 실제 매거진 표지모델을 결정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롤링스톤 코리아 넥스트 아이콘'을 타이틀로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표지모델을 선정하는 글로벌 팬 참여형 캠페인이다. 롤링스톤 코리아와 더나인스테이션이 공동 주관하고, 두허브가 공식 후원한다. 24개 아이돌 팀을 대상으로 'SHINE'을 테마로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예선과 결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 투표는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결선 투표는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된다. 예선에서 상위 5팀이 결선에 진출하며, 최종 우승팀은 마이원픽을 포함한 3개 팬덤 플랫폼의 투표 합산 결과로 결정된다. 결과는 12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1위로 선정된 아티스트는 롤링스톤 코리아 2026년 1월호 표지모델로 확정되며, 단독 화보와 스페셜 인터뷰 기사가 함께 제공된다. 이는 그동안 시상식이나 무대 중심으로 운영되던 팬 참여형 투표가 대중문화 매거진이라는 실물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된 첫 사례다. 두허브 이종은 대표이사는 "팬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모델을 제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업은 글로벌 문화 저널리즘과 팬덤이 만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원픽은 200개국 이상의 유저들이 사용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엠스테이지와 트롯대전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APAN, 골든디스크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 주요 시상식 및 방송 프로그램과 협력해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두허브는 2021년 12월 설립됐으며, 마이원픽 외에도 캐시플레이, 포인트클릭 등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시르바이, 중동 최초 AI 자율 드론 군집 기술 공개…현대 전장의 판도 바꾼다
중동 최초의 AI 기반 자율 드론 군집 기술이 세상에 공개됐어요. 🚁 아부다비에서 열린 UMEX 2026 행사장, 시르바이(SIRBAI)라는 기업이 방위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어요. 여러 대의 드론이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스스로 판단하고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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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요즘 하늘을 나는 드론 기술이 정말 대단하다는 건 다들 아시죠? 그런데 우리나라 드론 기술이 미국 땅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항공안전기술원이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개최한 '드론 로드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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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AI가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데, 서울이 글로벌 AI 혁신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여러분께 공유드리고 싶어요. 지난 11월 13일, 네팔, 키르기스스탄, 부탄, 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의 ICT 부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