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제품 사양서만 보고는 실제 설치나 운영이 막막하고, 인터넷 자료만으로는 실무 감각을 익히기 어려웠던 경험 말이에요.
실제로 LED 전광판 업계에서는 이론과 실무 사이의 간극이 꽤 큰 편이거든요. 특히 해외 브랜드 제품의 경우에는 더욱 그런데요, 다행히 국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곳이 있어요.
LED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애즈원에서 지난 11월 6일, 올해 마지막 'NovaStar Training Session 4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해요. 이 교육 프로그램이 특별한 이유는 애즈원이 국내 유일한 NovaStar 공식 디스트리뷰터로서 진행하는 정식 기술 교육이기 때문이에요.
올해 4월 첫 시작을 알린 이후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 교육은 매회 조기 마감을 기록할 만큼 인기가 높았어요. 그만큼 현장에서 실무 중심 교육에 대한 갈증이 컸다는 뜻이겠죠.
이전 회차들에서는 H 시리즈, VX/VX Pro 시리즈, TB/TU 시리즈 등 NovaStar의 대표 제품군별로 세분화된 교육을 진행했다고 해요. 그런데 이번 4회차는 좀 달랐어요. 'Fundamental of NovaStar'라는 주제로 종합 교육 과정으로 확대 운영된 거죠.
구체적으로는 노바스타 전체 제품군 이해부터 시작해서, 프로젝트에 맞는 제품 선정, 시스템 구성, Nova LCT 설정, 그리고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트러블슈팅까지 전 과정을 다뤘다고 해요. 실무에서 마주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셈이죠.
교육의 품질은 어떨까요? 놀랍게도 평균 만족도가 99% 이상을 기록했어요. 참가자들의 후기를 보면 "이론과 실습이 균형 잡힌 교육이었다", "장비를 직접 다뤄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교육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해요.
특히 인상적인 건 전체 참가자 중 70% 이상이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는 점이에요. 한 번 들어본 사람들이 또 듣고 싶어 한다는 건, 그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뜻이겠죠.
애즈원 측에서는 내년에도 이런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NovaStar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에요.
그런데 교육뿐만 아니라 실속 있는 소식도 하나 더 있어요. 애즈원에서 운영하는 NovaStar 공식 온라인 스토어 '노바몰'에서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노바몰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대요. NovaStar 주요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해준다니, 관련 업계 종사자분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애즈원을 좀 더 살펴보면, 'All in One, Only One, ASONE'이라는 슬로건 답게 LED 전광판을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시공, 유지보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에요. 1700건 이상의 현장 노하우와 LED 전광판 관련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서, 공공기관부터 기업, 종교시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해요.
특히 재계약률 100%라는 수치가 인상적이네요. 한 번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이 계속 애즈원을 찾는다는 건, 그만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신뢰가 높다는 의미겠죠.
LED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실무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요즘, 이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