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솜, AGF 2025 ‘애니펜즈’ 부스 운영… 프리미엄 서브컬처 브랜드로 글로벌 도약 예고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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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굿즈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12월에 놓치면 안 될 소식이 하나 있어요! 바로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에서 새로운 브랜드가 데뷔한다는 소식인데요.

서브컬처 IP 상품화 전문기업 아리솜이 운영하는 '애니펜즈(ANIPENZ)'가 처음으로 AGF 2025에 참가해서 독립 부스를 운영한다고 해요. 사실 AGF는 애니메이션, 게임, 피규어, 굿즈 등 모든 서브컬처 콘텐츠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매년 일본과 국내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는 곳이거든요.

이번 AGF 2025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데, 애니펜즈 부스에서는 정말 특별한 것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게임팬들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컬래버레이션 상품들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에요.

가장 주목할 만한 건 바로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일러스트 굿즈예요. 므밍(mMing)과 힙스타쿠(Hipstaku) 같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했다고 하니, 퀄리티는 이미 검증된 셈이죠. 그리고 글로벌 최초로 공개되는 '스텔라 블레이드' 굿즈도 있고요!

특히 흥미로운 건 '브라운더스트2' 인게임 코스튬을 실제 수집형 랜덤 미니미 키링으로 만든다는 점이에요. 게임 속 아이템을 현실에서 소장할 수 있다는 건, 게이머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12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나 혼자만 레벨업' 서울 전시의 굿즈를 AGF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하네요. 웹툰과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이것만으로도 부스에 사람들이 몰릴 것 같아요.

현장에서는 단순히 굿즈 판매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요. 아티스트 그룹 힙스타쿠의 실크스크린 프린팅 시연회도 볼 수 있고, 인형 제작사 김태기 작가의 핸드메이드 아트 피규어 제작 과정도 직접 관람할 수 있다고 해요. 이런 건 정말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죠.

요즘 인기 폭발 중인 '모푸샌드(mofusand)' 가챠도 있고,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가면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애니펜즈 굿즈를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나 혼자만 레벨업' 전시 초대권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고 하니, 일석이조네요!

더 놀라운 건 글로벌 진출 계획이에요. 일본의 유명한 애니메이트와 협업해서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 굿즈를 일본, 미국, 중국, 대만,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게 했어요. 말레이시아와 홍콩에서는 애니메이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고요.

사실 아리솜이 지난 8월에 론칭한 애니펜즈는 한국형 서브컬처 시장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인데, 벌써 이렇게 글로벌하게 확장하고 있다는 게 정말 인상적이에요. 국내 서브컬처 업계가 이제 정말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AGF 2025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국내 서브컬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 될 것 같네요. 특히 애니펜즈 부스에서는 창의성과 기술력, 그리고 글로벌 감각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서브컬처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12월 일산 킨텍스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게 어떨까요? 새로운 브랜드의 첫 걸음을 함께 응원하면서, 특별한 굿즈들도 만나보실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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