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호라이즌 IP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최초 공개 - 뉴스와이어

혹시 호라이즌 시리즈의 팬이시라면, 이번 소식에 귀가 번쩍 뜨셨을 거예요! 그 유명한 기계 공룡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모험이 MMORPG로 찾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거든요.

지난 13일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엔씨소프트가 깜짝 발표한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에요. 소니의 대표 IP인 호라이즌을 MMORPG로 만든다니, 상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원작 호라이즌 시리즈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거대한 기계 생명체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사냥이었어요. 활과 창으로 거대한 로봇 공룡을 쓰러뜨리는 그 쾌감은 정말 독특했죠. 이번 MMORPG에서도 이런 핵심 요소는 그대로 살아있을 예정이에요.

특히 주목할 점은 배경이 되는 '데드랜드'라는 새로운 지역이에요. 기계 사냥꾼들의 땅이라고 불리는 이곳에서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원작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MMORPG에 맞게 확장한 건 아닐까 싶어요.

엔씨소프트는 단순히 IP만 빌려온 게 아니라, 원작 개발사인 게릴라 게임즈와 직접 협업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어요. 게릴라의 얀 바트 반 빅 디렉터가 직접 개발자 인터뷰에 참여한 것만 봐도 얼마나 공들이고 있는지 알 수 있죠.

MMORPG로 바뀌면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역시 대규모 전투 시스템이에요. 혼자서 기계 공룡을 사냥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거대한 보스 몬스터에 도전한다면 어떨까요? 상상만 해도 흥미진진해요.

게다가 높은 자유도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나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드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원작의 알로이처럼 멋진 사냥꾼으로 꾸며볼 수 있겠죠?

출시 시에는 모바일과 PC에서 크로스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언제 어디서든 친구들과 함께 기계 사냥에 나설 수 있을 거예요. 통근길에는 모바일로, 집에서는 PC로 이어서 플레이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정말 편리할 것 같네요.

아직 구체적인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게임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니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어요. 트레일러도 이미 공개되었으니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호라이즌의 매력적인 세계관이 MMORPG로 어떻게 재탄생할지, 정말 기대되지 않으세요? 여러분은 어떤 부분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 관련 링크

시르바이, 중동 최초 AI 자율 드론 군집 기술 공개…현대 전장의 판도 바꾼다

  중동 최초의 AI 기반 자율 드론 군집 기술이 세상에 공개됐어요. 🚁 아부다비에서 열린 UMEX 2026 행사장, 시르바이(SIRBAI)라는 기업이 방위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어요. 여러 대의 드론이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스스로 판단하고 협...